전체 글5 여의도 물빛광장 아이와 다녀온 후기, 40개월 아이는 물길에서 더 재미있게 놀았어요 여의도 물빛광장 아이와 다녀온 후기, 40개월 아이는 물길에서 더 재미있게 놀았어요여름이 되면 아이와 물놀이할 곳을 자주 찾아보게 돼요.이번에는 아이와 여의도 물놀이장에 다녀왔어요. 아이와 물놀이를 갈 때는 시설 자체도 중요하지만 주차는 어디에 해야 하는지, 어린아이도 놀기 괜찮은지, 배고플 때 먹을 건 쉽게 구할 수 있는지 같은 현실적인 부분이 더 궁금하더라고요. 직접 다녀와 보니 물놀이를 할 수 있는 공간뿐 아니라 길게 이어진 물길도 있어서 40개월 아이와 놀기 좋았어요.그리고 이날 예상하지 못했던 인기 1등은 물놀이가 아니라 솜사탕이었어요. 여의도 물빛광장 주차는 여의도 2주차장이 가까웠어요아이와 외출할 때 가장 먼저 확인하게 되는 것 중 하나가 주차예요.물놀이를 가는 날은 평소보다 짐도 많잖아요.. 2026. 7. 31. 양천구 반곡어린이공원 물놀이터 운영기간과 운영 시간, 아이와 장난감 챙겨 여름 물놀이 다녀오기 양천구 반곡어린이공원 물놀이터, 아이와 장난감 챙겨 여름 물놀이 다녀오기날씨가 더워지면 아이와 어디를 갈지가 매일 고민이에요.밖에서 뛰어놀게 해주고 싶어도 한낮에는 너무 덥고, 그렇다고 매번 멀리 있는 물놀이장을 찾아가기도 쉽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여름에는 집에서 비교적 가까운 물놀이터를 찾아보게 되는 것 같아요. 양천구에는 여름 동안 운영되는 물놀이터가 여러 곳 있는데, 그중 하나가 반곡어린이공원 물놀이터예요.이번에는 수영복과 수건 같은 기본적인 물놀이 준비물 외에도 아이가 물에서 가지고 놀 수 있는 간단한 장난감 몇 개를 챙겨서 가봤어요. 별거 아닌 준비물이었는데 생각보다 잘 가지고 놀아서 다음에 물놀이터에 갈 때도 챙겨갈 것 같아요. 반곡어린이공원 물놀이터는 양천구 물놀이터 중 한 곳이에요2026년.. 2026. 7. 30. 아이와 서서울호수공원 물놀이장 다녀온 후기, 40개월 + 2개월아이와 함께 가봤어요 아이와 서서울호수공원 물놀이장 다녀온 후기, 40개월 + 2개월아이와 함께 가봤어요날씨가 더워지면서 아이와 어디를 갈지 고민하다가 서서울호수공원 물놀이장에 다녀왔어요. 이번에는 40개월 첫째와 2개월 둘째를 함께 데리고 갔는데요.첫째는 물놀이를 하고, 둘째는 아직 너무 어려서 아기띠에 안고 구경하는 정도로 다녀왔어요. 두 아이를 데리고 가는 거라 오래 놀 생각은 없었는데, 결과적으로 한 시간 정도 재미있게 놀다 왔어요. 직접 다녀와 보니 어린아이와 방문하기 전에 알고 가면 좋겠다 싶은 부분들이 있어서 기록해 봅니다. 집앞 공원이라 예약은 하지 않았고 현장 줄서기로 들어갔어요. 10시-5시 운영인데, 4시에 방문이기도하고, 주중이라그런지 바로 들어갔습니다. 그래도 사전에 예약하시는 것이 마음이 편할 것 같.. 2026. 7. 30. 2026 양천구 물놀이터 5곳, 아이와 여름에 가볼 만한 무료 물놀이 장소 2026 양천구 물놀이터 5곳 총정리, 아이와 여름 물놀이 어디로 갈까?여름이 되면 아이와 오늘은 어디를 갈지 고민하는 날이 많아져요.특히 날씨가 너무 더운 날에는 일반 놀이터에서 오래 놀기도 어렵다 보니 자연스럽게 물놀이터를 찾게 되는데요. 워터파크처럼 하루를 통째로 계획하지 않아도 되고, 가까운 곳에서 한두 시간 정도 무료로 물놀이를 할 수 있다는 게 동네 물놀이터의 가장 큰 장점인 것 같아요. 저도 아이와 갈 만한 곳을 찾다가 올해 양천구에서 운영하는 물놀이터가 어디에 있는지 궁금해서 정리해봤어요.2026년 양천구에서는 어린이공원과 안양천 가족정원을 포함해 총 5곳의 물놀이터가 운영될 예정이에요. 여기에 서서울호수공원 물놀이장까지 따로 운영되기 때문에 아이와 여름 물놀이를 계획하고 있다면 선택지가 .. 2026. 7. 30. 안녕하세요 블로그를 시작했다. 사실 특별한 이유가 있는 건 아니다. 뭔가 거창하게 기록하고 싶은 것도 아니고, 꼭 많은 사람들이 봐줬으면 하는 것도 아니고. 그냥 요즘 하루가 너무 빨리 지나간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이들과 지내다 보면 아침이었던 것 같은데 어느새 저녁이고, 정신없이 하루를 보내고 나면 오늘 뭘 했는지도 가물가물할 때가 많다. 그때는 분명 웃겼고, 힘들었고, 신기했던 일들이 있었는데 시간이 조금만 지나면 금방 잊어버린다. 사진은 열심히 찍는데 그날 내가 무슨 생각을 했는지는 남아있지 않는 것도 조금 아쉽고. 그래서 그냥 써보기로 했다. 아이들과 다녀온 곳도 쓰고, 집에서 해먹은 것도 쓰고, 육아하면서 이것저것 찾아본 것도 쓰고. 요즘 관심 있는 것들이 생기면 그것도 기록하고 싶다. 아마 주제도 왔다 .. 2026. 7. 30. 이전 1 다음